索居放言[색거방언] 10-4 谿谷張維[계곡장유]한적하게 살며 거리낌 없이 말하다. 十首[십수]-4 翟公恨舊客[적공한구객] : 적공은 옛날 빈객 원망럽게 생각하여書門以告絶[서문이교절] : 문에 절교를 고하는 글을 써놓았었지. 田文感馮生[전문풍감생] : 전문은 풍생의 말에 마음이 움직이어待士終無失[대사종무실] : 마침내 실수가 없이 선비를 대접했네. 炎涼異趣捨[염량이취사] : 성함과 쇠함을 취하고 버림이 다르니 古今同一䂓[고금동일규] : 예나 지금이나 법도는 한결같이 같네. 褊心或芥蔕[편심혹개체] : 마음 좁으니 불쾌함 생길 수 있지만 智士能自知[지사능자지] : 지혜로운 선비는 능히 스스로 안다네. 褊亦有所累[편역유소루] : 성급한지라 폐를 끼치는 바도 있지만 智亦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