匪懈堂四十八詠[비해당48영] 幷引[병인] 謹甫 成三問[근보 성삼문]
46. 盆池菡蓞[분지함도] : 오목한 연못의 연꽃 봉우리
淸淸又淺淺[청청우천천] : 맑고 고요하며 또한 얕고 엷은
白白兼紅紅[백백겸홍홍] : 희고 깨끗하며 아울러 붉고 붉구나.
爾來數百載[이래수백재] : 네가 온지 수백년인데
復遇濂溪翁[복우렴계옹] : 다시 보니 염계옹이로구나.
濂溪[염계] : 송나라 周敦頤[주돈이 : 1017년 ~ 1073년]의 호.자는 茂叔[무숙] 호는 濂溪[염계]
蓮花峰[연화봉] 아래에 집을 짓고 은거함, 江西省[강사성]]의 廬山[려산]] 개울가에 집을 짓고 살면서,
그 개울을 염계라 하고 스스로를 염계선생이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.
평생 연꽃을 좋아하여 愛蓮說[애련설]을 지은것으로 유명함.
成謹甫集[성근보집] 成謹甫先生集卷之一[성근보선생집1권] 詩[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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